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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6월 27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6.27 대책)'으로 인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급변하고 있다. 특히 서울 등 핵심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대출 규제가 강도 높게 적용되면서 소위 먹을 거리가 많은 수도권 외곽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책은 주택담보대출 최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고, 다주택자의 대출을 전면 차단하는 등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규제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비교적 가격대가 낮아 대출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수도권 외곽 지역들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가격 상승이 선반영된 서울과 인접 지역보다는,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아직 가격이 안정적인 수도권 외곽 지역에 수요가 점차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달 초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DSR 3단계 제도로 인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가 낮아지며 합리적 분양가를 갖춘 분양가 상한제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현 정부의 대출규제 기조가 이어지는 한, 수도권 외곽의 비규제지역 내 유망 단지들에 대한 수요 집중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 공급가 자체가 낮게 형성된 단지들은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BS한양이 공급한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최저 평당가로 공급돼 우수한 가격 경쟁력이 주목을 받으며 최근 분양률이 급등하고 있다. 3.3㎡당 평균 1,43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발코니 확장 시에도 1,453만원 선으로, 평택 구도심의 신축 단지 대비 최대 1억원 가까이 낮은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 재개 소식도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5 라인의 공사 재개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4분기 착공이 유력하다. P5 라인은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를 모두 생산하는 초대형 복합 공장으로, HBM4와 1c D램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한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에는 이러한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소식이 강한 호재로 작용되는 모습이다.


더불어 평택 브레인시티 자체적으로도 아주대병원(2030년 예정)과 카이스트 평택캠퍼스(2029년 예정) 신설 등 굵직한 개발 호재를 품고 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이트진로 등 대기업 유치가 이어지며 평택의 차세대 4차 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합리적 가격 속에서도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발코니 확장 시 드레스룸 시스템 선반, 화장대,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등 11가지 품목을 제공하며, 전용 84㎡에는 현관 팬트리, 전용 59㎡에는 복도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기본으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계약 조건도 계약금 총 5% 중 최초 계약금을 500만원으로 책정해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으며, 브레인시티에서는 유일하게 계약 이후 계약 조건이 변동될 경우 기존 계약자들에게 추가 혜택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으며, 브레인시티 초입에 위치해 송탄IC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입지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GTX-A·C 노선이 계획된 평택지제역과도 인접해 교통 개발에 대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브레인시티 8BL에 지하 2층~지상 34층, 6개동, 전용 59㎡·84㎡ 구성의 총 889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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